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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것에서 아름다움을

일상, 사진, 영화, 책 사소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자
블로그"사소한것에서 아름다움을"에 대한 검색결과1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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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2 - 서머싯 몸, 달을 동경한 광인.

    인간은 신화를 만드는 능력을 타고난다. 그래서 보통 사람과 조금이라도 다른 인간이 있으면 그들의 생에에서 놀랍고 신기한 사건들을 열심히 찾아내어 전설을 지어낸 다음, 그것을 광적으로 믿어버린다. "나는 그림을 그려야 한다지 않소. 그리지 않고서는 못 배기겠단 말이요. 물에 빠진 사람에게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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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HTML -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

    앞 포스팅에서도 말했지만, 사람은 결과를 알아야 동기부여가 된다. 카메라에 빠지는 이유는 우연히 좋은 사진을 보고 '나도 저렇게 찍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야 카메라에 대해 알아보고 카메라에 빠져들 것이다. 컴퓨터 언어도 마찬가지다.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야 동기부여가 되고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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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HTML - 이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나? 들어가기에 앞서

    이전 포스팅에서 html은 웹페이지를 만드는 것이라 했다. 그럼 html이라는 언어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먼저 그것을 살펴보기 전, 지금 내가 html에 관한 포스팅을 하는 이유를 말하고 싶다. 앞으로 할 포스팅에서 웹 언어의 사용법은 다루지 않을 예정이다. 그러기엔 내가 설명하는 능력도 부족하고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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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HTML - 웹, 위대한 발명

    세상엔 위대한 발명들이 무수히 존재한다. 이 발명들은 발명자의 의도와는 달리 세상을 크게 바꾸어왔다. 예를 들면 종이. 지금 문방구에서 몇백 원이면 살 수 있는, 지금 여러분이 고개를 들기만 하면 보이는 친숙한 종이는 세상을 바꾼 발명품이다. 분명히 종이를 만든 사람은 종이가 발명되기 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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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코딩야학 - 다시 처음부터

    새해가 밝은지 벌써 3일째다. 다들 새로운 신년 계획이 있겠지만, 나의 제1 계획은 웹 개발 역량 강화이다. 웹 퍼블리셔, 더 나아가 프론트엔드까지 목표로 하고 있는 난, 이제 졸업을 하게 되고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해야 할 때이다. 그러다가 우연히 발견한 코딩야학 웹 개발 입문자의 영원한 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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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2017년을 마무리하며

    모든 사람들이 매해가 새로움의 연속이겠지만, 나에게 2017년은 지금까지보다 조금 더 새로운 한 해였다. 오늘은 카페에 앉아 2017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Book먼저 책. 난 2017년 21권의 책을 읽었다. 4권은 완독 실패했다. 비문학의 경우 이상하게 반 정도 읽으면 더 이상 흥미가 떨어져 완독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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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필기 끝판왕 펜들 - 시그노, 유니 스타일핏, 제트스트림

    난 펜을 좋아한다. 특히 올해 다이어리 1년 농사를 성공리에 마치고 나서 더 펜을 좋아하게 되었다. 사실 쓰는 펜은 하나 밖에 없다. 바로 라미 비스타 다이어리는 거의 이 라미 비스타와 함께했다. 악필이지만 난 초보처럼 연장 탓을 하는 것을 좋아했고 어느 순간 펜에 꽂혀 쓰지도 않는 펜을 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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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1 - 로버트 A 하인라인, 무중력만큼 어디로 튈지 모를 책

    원래 난 비문학을 잘 읽지 않는다. 그러나 전자책 리더기를 산 이후 두번의 도전이 있었다. '아날로그의 반격'과 '모든것이 되는 법' 이 두권을 도전을 했고 결과는 작렬하게 실패했다. 두 권 모두 중반까지는 흥미롭게 읽었지만, 중반이 넘어가자 흥미가 뚝 떨어져 읽기를 보류했다. 잠시 머리에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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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근영사 방안노트 - 불렛저널 다이어리, 독서노트

    다이어리를 본격적으로 쓴 것은 올해부터 였든 것 같다. 트래블러스 노트를 이용해 노트를 직접 만들고 그것을 써 내려가는 과정이 즐거웠다. 하루를 기록한다는 것은 하루를 기억하는 것과 같다. 소소한 하루라도 기록하는 재미에 빠지면 일상의 변화에 빠질 것이다. 트래블러스 노트를 제작하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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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0 - 조지 오웰, 전체주의에 대한 조지 오웰의 시선

    최근 조지 오웰의 1984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엔 그의 다른 책, 그러나 같은 경고를 하는 책.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조지 오웰은 1984와 동물농장, 이 두 책을 통해 전체주의의 비판적인 시선을 보낸다. 이 책들이 발표됐을 때가 2차 세계대전 종식 후 냉전시대의 1940년대 이니 그의 시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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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 - 전자책 리더기에 관하여, 그리고 사용 후기

    이 포스트를 쓰고 나서 아니, 쓰면서 난 전자책 리더기 구매를 결심했다. 남은 것은 타협의 시간이었다. 시중에는 많은 리더기가 있고 나의 주머니 사정은 녹녹치 않았다. 크레마 그랑데,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다른 보급기들은 단종되어 중고로만 구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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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소유욕에 대해서

    나는 옛날부터 집착 수준으로 소유욕이 강했다. 가지고 싶은 것이 생기면 온종일 그것만을 생각하고 다른 일을 하지 못할 정도이다. 초등학교 때는 프라모델에 꽂혔었다. 그런데 초등학생인데 무슨 수로 그걸 모을 능력이 있겠는가 그냥 부모님에게 생떼를 부려 하나하나 모으기 시작했다. 오죽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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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9 - 피터 스완슨, 사랑을 배신한 사람은 죽여 마땅한가?

    최근 고전을 읽으며 쥐가 난 머리를 풀어줄까 해서 가볍게 읽을 책을 찾았고 도서관마저 가기 귀찮은 나에게 학교 이북 시스템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둘러보던 중 찾은 책 제목부터 인상적이라 아무런 정보 없이 첫 이북을 이 책으로 정해 읽어 나갔다. 오늘의 책은 피터 스완슨의 '죽여 마땅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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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8 - 알베르 카뮈, 누군가에게 난 이방인이다.

    고전 읽기의 두번째 시간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 책의 분량은 해설을 제외하면 150페이지 정도로 상당히 짧은 편이다. 심지어 문장마저 어딘가 무미건조하게 느껴지기까지한다. 최고의 첫문장이라 꼽히는 문장.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9p이 문장의 책이기도하다위의 첫 문장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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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7 - 조지 오웰, 전체 속의 나.

    세계 문학 읽기를 도전하고 읽은 책. 전체주의라는 디스토피아를 그린 조지 오웰의 책 1984. 조지 오웰의 1984는 너무나 유명하다. 먼 미래의 암울함을 그린 디스토피아적인 작품으로 흔히 독재라는 키워드가 올라올 때마다 언급되는 책이다. 그도 그럴 것이 1984에서 그려지는 사회, 빅 브라더가 지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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