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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잠시동안 몽환으로 이끌었던 찰나

    "이창을 건너면 집안, 다시 창을 건너면 집밖의 저쪽~ 어렴풋한 돌담길과 바다"바로 '여행'이라서이사진 저사진에 이야기가 담긴다. 일이 있어 가는 출장지가 아니기에- 말그대로 '놀러', '쉬러' 가는 여행지이기에 넘쳐나는 여유들은 자꾸자꾸 '이야기'를 만든다. 늘 가까이 있었기에 고향 '부산'의 바다..
    A day like the picture|2015-06-14 1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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