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에 대한 검색결과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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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1 - 로버트 A 하인라인, 무중력만큼 어디로 튈지 모를 책

    원래 난 비문학을 잘 읽지 않는다. 그러나 전자책 리더기를 산 이후 두번의 도전이 있었다. '아날로그의 반격'과 '모든것이 되는 법' 이 두권을 도전을 했고 결과는 작렬하게 실패했다. 두 권 모두 중반까지는 흥미롭게 읽었지만, 중반이 넘어가자 흥미가 뚝 떨어져 읽기를 보류했다. 잠시 머리에 휴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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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0 - 조지 오웰, 전체주의에 대한 조지 오웰의 시선

    최근 조지 오웰의 1984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엔 그의 다른 책, 그러나 같은 경고를 하는 책.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조지 오웰은 1984와 동물농장, 이 두 책을 통해 전체주의의 비판적인 시선을 보낸다. 이 책들이 발표됐을 때가 2차 세계대전 종식 후 냉전시대의 1940년대 이니 그의 시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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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8 - 알베르 카뮈, 누군가에게 난 이방인이다.

    고전 읽기의 두번째 시간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 책의 분량은 해설을 제외하면 150페이지 정도로 상당히 짧은 편이다. 심지어 문장마저 어딘가 무미건조하게 느껴지기까지한다. 최고의 첫문장이라 꼽히는 문장.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9p이 문장의 책이기도하다위의 첫 문장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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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1 - 밀란 쿤데라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15년도에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 된 책이지만 나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책이라 느껴져 지금에서야 다 읽게된 책이다. 역시 읽는 동안 어려움을 느꼈고 1회독만으로는 이 책의 담긴 깊이를 모두 파악 할 수 없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어떠한 내용에서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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